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삼계탕 200개를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강상태 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라이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지역별 기사보기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