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13억, 경안천 하천보안등 1억, 총 14억 확정 태성고 기숙사 신축 예산 30억 확보 이어 처인구 국회의원의 효능감 입증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용인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5년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하여 처인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2월 15일 2025년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로 용인 처인구의 ▲진위천변 정규 18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13억원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공사 1억원 총 14억원을 확정했다.
처인구에는 9홀 규모 파크골프장 2곳만 운영 중으로, 급증하는 이용 수요를 감당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정규 18홀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조성되면 지역 어르신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사업 예산도 확보되면서 하천 안전 및 주변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상식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정규예산을 기다리기보다 특별교부세를 통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첨부1.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교부결정 내역(용인갑)
(출처: 행정안전부, 이상식 의원실 재가공) <저작권자 ⓒ k라이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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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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