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이브뉴스

용인동부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회장 김광열입니다.

든든한 대변인으로 뿌리 내려주시길 기대합니다.

천홍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4:55]

용인동부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회장 김광열입니다.

든든한 대변인으로 뿌리 내려주시길 기대합니다.

천홍석 기자 | 입력 : 2026/04/06 [14:55]


지역의 어둠을 밝히는 파수꾼, k라이브뉴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용인동부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회장 김광열입니다.

 

우리 지역의 곳곳을 살피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k라이브뉴스’가 어느덧 창간 4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엇보다 지난 14년이라는 세월 동안 지역 언론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지켜오신 천홍석 대표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가치를 놓지 않고 현장을 발로 뛰며 쏟으신 땀방울이 있었기에, 오늘날 k라이브뉴스가 지역의 생생한 역사를 기록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수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유례없는 도약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도시가 커지고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시선을 유지하고 지역의 현안을 냉철하게 짚어주는 용인종합뉴스의 역할은 더욱 소중해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시민 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약자에게는 든든한 대변인으로 뿌리 내려주시길 기대합니다.

 

저희 용인동부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또한 k라이브뉴스가 전하는 지역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현장에서 함께 발을 맞추겠습니다.

다시 한번 k라이브뉴스의 네 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천홍석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가족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k라이브뉴스를 아껴주시는 모든 독자분께서도, 올 한 해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풍성한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8일

용인동부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회장 김광열

천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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