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원장 최영철입니다. 문화의 축적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k라이브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하며, 용인의 오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 지역의 미래는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삶의 결, 그리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 더욱 풍요롭게 완성됩니다.그 축적이 도시의 품격을 이루는 힘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지역 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체를 넘어, 우리 사회의 기억을 남기고 지역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문화적 기반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한줄 기사와 한장의 사진도 시간이 지나면 지역의 역사가 되고, 시민의 삶을 비추는 기록이됩니다.
k라이브뉴스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성실히 담아내며, 시민과 함께 시대를 읽고 미래를 밝히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용인문화원 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게 하며,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문화의 터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3월 <저작권자 ⓒ k라이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