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에서 성남시장의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조치를 촉구하며 제보와 함께 긴급 제안을 보내왔다. “매일 아침, 동료들이 쓰러질까봐 겁납니다. 고용업체의 강요에 말을 못하고, 그저 일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시장님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원기자클럽 특별취재단)
🔹 ‘행정명령’으로 강제 작업 중단 시간 설정해야 해당 제안은 단순한 요청이 아닌, 성남시장 직권의 행정명령 발동을 통한 보호조치를 담고 있다. 이는 민간용역을 통해 고용된 근로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도록 하고, 각 업체가 폭염 속 강제작업을 강요하지 못하도록 공적 경고 수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성남시, 시민의 생명 보호 최우선해야 성남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자 의무다. 단순히 폭염 대응 물품 배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 시간 제한 조치 및 공개 지침 발표가 병행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성남 원기자클럽은 본 제안과 제보 내용을 정리해 공식적으로 기사화하고, 성남희망연대 시민기자단은현장의 여론을 모아 성남시 및 의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 "시장의 신속한 결단이 시민 생명을 지킵니다" 이 제안은 단순한 절차적 요청이 아니라, 긴급하고도 현실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안이다. 성남시장이 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며, 공보관실을 통해 공식 입장을 조속히 발표해 시민 모두가 그 취지를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폭염은 예고 없이 생명을 위협한다. 그러나 행정은 그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본 기사는 시민 제보와 취재를 바탕으로 성남 원기자클럽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폭염 대응 관련 현장 사례 및 의견 제보는 성남희망연대 시민기자단을 통해 접수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k라이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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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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